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을 상대로 전 며느리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결과가 다음 달 나온다.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홍서범·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을 오는 6월 25일로 지정했다.
이와 관련 홍서범 측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우선 지급했으며 항소 진행에 따라 양육비 지급을 보류한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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