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이 다시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29일 청와대로 첫 출근을 하면서부터다.
이재명 정부 초대 공공갈등조정비서관인 주진우(61) 비서관이다.
전성환 청와대 경청통합수석은 주 비서관에 대해 “서울시 정책특보 재직 당시 서울 지하철 파업을 앞두고 노사 협상 타결에 기여했다”면서 “겸손하고 온화한 성격에다 민간과 공공 영역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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