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CC 12년 원클럽맨' 송교창 깜짝 해외진출 선언, 우승 만들고 '도전자'로 변신…구단도 OK "새로운 도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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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CC 12년 원클럽맨' 송교창 깜짝 해외진출 선언, 우승 만들고 '도전자'로 변신…구단도 OK "새로운 도전 응원한다"

올 시즌 '슈퍼팀' 부산 KCC 이지스의 우승에 기여했던 'MVP' 송교창이 해외 진출을 전격 선언했다.

KCC는 22일 "송교창 선수의 해외 진출 의사를 존중하며,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삼일상고(현 삼일고) 졸업 후 2015년 KCC의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문한 송교창은 올 시즌까지 통산 354경기에 출전, 평균 28분 24초를 소화하며 11.3득점 4.7리바운드 2.0어시스트 0.8스틸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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