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디지털 플랫폼이 미디어 산업의 지형을 바꾸는 시대, 연구성과를 학생 교육과 현장형 수업으로 연결해 온 김태양 대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태양 교수는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산업,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와 교육을 이어왔다.
김태양 교수는 “미디어 교육은 기술을 가르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이해하고 사람과 사회를 읽는 힘을 길러주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교육을 함께 이어가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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