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사랑을 찾아 ‘연 하우스’에 모인 누나들과 연하남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결혼을 망설였지만 생각이 달라졌다는 누나부터, 다시 설레는 연애를 꿈꾸는 누나, “찍으면 다 넘어왔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는 누나까지 등장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를 본 딘딘은 “저런 누나들한테 연하남은 맛이 간다”며 감탄했고, 장우영 역시 “연하남들 정신 못 차리겠는데?”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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