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범이 전 소속사 차량으로 버스전용차로를 여러 차례 이용해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텐아시아는 류승범이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촬영 당시 전 소속사 차량을 직접 운전하던 중 여러 차례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해 무인 단속 카메라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승범은 전 소속사 차량인 7인승 카니발을 직접 운전해 촬영장을 오갔으며, 이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를 반복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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