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사귀었던 옛 애인에게 갑자기 선물을 보내고는 상대방의 연락 거부 의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락을 시도한 50대가 결국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4)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일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게 된 A씨는 정식재판을 청구해 재판받는 와중인 지난해 5월 또다시 또다시 7차례에 걸쳐 피해자와 통화를 시도하며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스토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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