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은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87구 5피안타 6탈삼진 1볼넷 2실점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 쾌투를 펼쳤다.
왕옌청은 이날 승리로 시즌 5승 고지에 오르면서 시즌 평균자책을 2.72까지 낮췄다.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왕옌청에게 4~5선발 정도의 투구 퍼포먼스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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