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이번 상담회에는 중국 최대 숏폼 및 이커머스 플랫폼 '더우인(Douyin)'의 구매단과 국내 유망 K-뷰티 기업 100여 개사가 참가해 현장 수출상담회와 입점 설명회를 진행했다.
킨텍스는 이러한 수출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뷰티 전문 박람회인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를 개최한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10월 개최되는 뷰티엑스포에서 역대 최고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코트라를 포함해 글로벌 플랫폼들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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