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합병(M&A) 시장에서 롯데그룹의 간판을 단 매물들이 잇따라 매각 난항을 겪고 있다.
대규모 자금 수혈이 기대되던 롯데렌탈 매각이 무산된 가운데 이미 그룹 품을 떠난 롯데카드, 롯데손해보험(000400) 등도 장기 매물로 시장을 표류하고 있다.
◇‘비선호’ 내놓는 롯데, ‘알짜’ 원하는 시장 시장에선 유동성이 급한 롯데그룹이 내놓는 매물 자체의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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