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 글렌 호들과 테디 셰링엄이 팀의 강등 여부가 결정될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친정팀의 경기를 보기 위해 아르헨티나로 떠난 토트넘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질책했다.
그는 "내가 지금 무슨 말을 듣고 있는지 믿을 수 없다"며 "이 축구 클럽(토트넘)의 주장이 아르헨티나까지 가서 그곳의 경기를 보겠다는 말인가? 그것도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이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그 경기가 토트넘의 마지막 경기보다 더 중요하다는 듯 말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호들은 "토트넘의 주장이 된다는 것에는 엄청난 자부심이 있는데, 이건 정말 충격적"이라면서 "이번 일은 로메로의 인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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