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승선' 양현준, 셀틱과 2030년까지 계약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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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승선' 양현준, 셀틱과 2030년까지 계약연장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홍명보호에 승선한 윙어 양현준(23)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명문클럽 셀틱과 2030년까지 동행한다.

그러고는 "양현준은 개인적으로도 '더블'을 자축하게 됐다"면서 "그는 셀틱과 재계약을 체결했을 뿐 아니라, 2026 월드컵을 앞둔 한국 대표팀에도 발탁됐다"고 덧붙였다.

윙포워드가 본업이지만 윙백과 풀백으로도 뛰며 '전천후 윙어'로 오른쪽 측면을 누빈 이번 시즌에는 리그 26경기 7골 1도움을 포함해 공식전 46경기에서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진출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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