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가 5월 22일 남양주의 전통과 민생의 현장인 장현오일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남양주 대전환’을 위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김승기 도의원 후보(진접), 이수련 시의원 후보(진접나), 최문광 시의원 후보(진접가) 등 진접 지역의 시·도의원 후보가 전원 참석해 원팀으로서의 결속력을 과시했다.
최현덕 후보는 “6월 3일은 우리 남양주가 다시 태어나는 날”이라며 “검증된 실력과 준비된 정책으로 진접과 장현의 확실한 변화를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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