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꿈의 타수'에 한타 모자랐다…더CJ컵 골프대회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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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꿈의 타수'에 한타 모자랐다…더CJ컵 골프대회 선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꿈의 타수'에 한 타 모자란 맹타를 휘두르며 개인 통산 다섯번째 우승의 기대감을 높였다.

16번 홀(파4)에서 버디 퍼트를 놓쳤던 김시우는 17번 홀(파3)에서 그린 가장자리에서 홀까지 5m 거리를 퍼터로 굴려 버디 잡아냈다.

임성재의 샷도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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