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도입한 책무구조도에 대해 부정적 반응이 나오고 있다.
부정적 효과로는 △과도한 점검 부담(11개사) △기존 통제체계와의 중복(10개사) △임직원들의 소극적인 업무 태도(5개사) 등의 답이 나왔다.
△‘1책무-1책임자 원칙’을 유연하게 적용하고, 책무구조도 외 다른 내부통제 방안도 개발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