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이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하산 2세 트로피(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까지 상위권을 달리며 선전했다.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고 아시아 최초 메이저 챔피언에 오른 양용은은 챔피언스투어에서도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매 시즌을 준비할 때마다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새긴다고 한다.
미국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이 더 많아지고 기회가 늘어난다면 제 뒤를 잇는 메이저 챔피언은 반드시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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