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과 베네수엘라 마두로 전 대통령 체포 작전 등 굵직한 현안을 논의하는 백악관 회의에서 정보기관 수장인 그녀가 빠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뉴욕타임스는 개버드 국장과 중앙정보국(CIA) 사이가 불편했고, 백악관과 정보기관 전반에서 신망이 낮았다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개버드 국장 퇴장으로 존 랫클리프 CIA 국장의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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