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할대 탈출' 이형종, 키움도 5연승 "난 항상 절실, 우리가 한 번 뒤집어 보겠다"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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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할대 탈출' 이형종, 키움도 5연승 "난 항상 절실, 우리가 한 번 뒤집어 보겠다" [IS 피플]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외야수 이형종(37)이 친정팀 LG 트윈스를 상대로 시즌 첫 3안타 경기를 펼치며 팀의 5연승에 앞장섰다.

이형종이 올 시즌 3안타 경기를 펼친 건 이날이 처음이다.

이형종은 "(친정팀 LG를 의식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며 "최근 타격감이 좋다.그러나 타격감이 좋을수록 또 무서운 게 야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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