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 신도시' 첫 인천 검단구청장…김진규·박세훈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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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 신도시' 첫 인천 검단구청장…김진규·박세훈 '격돌'

6·3 지방선거에서 인천 검단구 초대 구청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후보와 국민의힘 박세훈 후보가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인다.

검단구에 속하게 될 8개 동 유권자는 직전 지방선거 구청장(당시 서구청장) 선거에서 승리한 국민의힘 후보(강범석)보다 상대인 민주당 후보(김종인)에게 558표 더 많은 표를 던졌다.

김 후보는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기 위해서는 검단을 손바닥처럼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인천시, 국회까지 협력을 끌어낸 경험과 능력으로 검단구를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핵심 거점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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