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세 개의 독립된 전시 공간 운영이다.
기존 와인 중심의 '빈엑스포 아시아'에 더해 증류주 전문관 '비 스피리츠'와 무알코올 음료 전시관 '비 노'가 새롭게 마련된다.
주최 측은 최근 급성장하는 저도주·무알코올 시장과 프리미엄 증류주 수요를 반영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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