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오징어 난전은 전날 재개장한 가운데 개장 첫날에는 궂은 날씨 속 비가 내렸다.
이날 오징어 한 마리당 가격은 1만7천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바가지 근절을 위해 가게마다 입구에 오징어 가격을 표기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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