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테크들이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의 핵심 기능을 숨기거나 제한적 공개로 돌아서고 있다.
고성능 AI가 사이버 공격, 시스템 취약점 탐색, 권한 탈취 등을 스스로 수행하는 수준에 이르자 보안 위협을 통제하기 위해 자체 봉인에 나선 것이다.
영국 정부 산하 AI 안전연구소(AISI)의 사이버 보안 역량 평가 결과, 오픈AI 최신 모델군은 보안 과제 통과율이 평균 71.4%, 클로드 미토스는 68.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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