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국행으로 사라진' 英 코리안리거 모임, 전진우가 살렸다…"위·아래로 연락 잘해왔다" [전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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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국행으로 사라진' 英 코리안리거 모임, 전진우가 살렸다…"위·아래로 연락 잘해왔다" [전주 현장]

전진우는 지난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김천상무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경기에 친정팀을 찾은 자리에서 영국 내 한국 선수들의 모임이 다시 이루어졌다고 했다.

전진우는 지난해 1월 전북에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처음으로 유럽 무대 도전에 나섰다.

이어 "훈련할 때나 경기할 때도 내가 한국에서처럼 편하게 했던 것 같지 않다"면서 "그런데 너무나도 좋은 시간이고 경험이었다.이 몇 개월 나한테 좋은 경험이 됐다고 생각해서 그걸로 적응을 잘했으니 이제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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