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중지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그릴리쉬가 에버턴 동료 조던 픽포드, 제임스 가너와 함께 맨체스터의 한 클럽에서 만취 상태로 비틀거리며 나오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그릴리쉬는 현지시간 기준 오후 11시 30분경 자리를 옮겨 클럽인 '위스키 다운'에 입장했고, 새벽 4시 45분에야 클럽을 빠져나왔다.
더욱 씁쓸한 점은 그릴리시는 현재 부상 여파로 시즌 상당 기간을 결장한 상태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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