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과 진천도 우수모델 운영 지자체에 포함되면서 충청권 방학 돌봄·교육 모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교육부는 방학 중 지역사회-학교 협력형 초등돌봄·교육을 운영할 기초지자체 17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방학 중 학교 돌봄교실과 지역 돌봄기관 운영이 중단되는 기간에도 거점학교와 마을학교, 지역 기관이 협력해 돌봄 공백을 메우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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