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중동정책 갈등 빚은 개버드 정보수장 전격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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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중동정책 갈등 빚은 개버드 정보수장 전격 사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중동정책을 둘러싸고 갈등설이 제기돼온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전격 사임한다.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 (사진=AFP) 개버드 국장은 2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출한 사임 서한에서 “남편 에이브러햄 윌리엄스가 최근 극히 희귀한 형태의 골암 진단을 받았다”며 “그가 홀로 병마와 싸우게 두면서 내가 이처럼 시간과 에너지를 요구하는 직책을 계속 수행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개버드 국장이 상원 청문회에서 “이란은 핵무기를 개발하려 하고 있지 않다”고 발언한 데 대해 “그녀 말은 신경 쓰지 않는다”며 공개적으로 반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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