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합의가 임박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결코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고 IRIB 방송 등 이란 관영매체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방송 알아라비야는 이날 즉각·무조건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이 담긴 미국과 이란의 합의문 초안을 단독 입수했다며 몇 시간 안에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바가이 대변인은 "몇 주 또는 몇 달 내로 몇 차례의 방문이나 협상으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외교는 시간이 걸리고, 양측은 각자의 입장을 전달하고자 모든 기회를 활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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