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보 당국의 총책임자인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22일(현지시간) 사의를 표명했다.
개버드 국장은 사직서에서 골암 진단을 받은 남편을 돌보기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개버드 국장의 SNS 게시물이 올라온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그의 사의 표명을 전하며 "털시는 놀라운 일을 해냈고, 우리는 그녀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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