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허정한 김도현 16강 진출…야스퍼스, 쿠드롱, 멕스도 16강 합류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22일 베트남 호치민 응우옌두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호치민3쿠션월드컵’ 32강 조별리그에서 A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조명우는 정승일을 40:27(21이닝)로 꺾은 뒤 바오프엉빈(베트남)을 40:36(17이닝), 모하메드 압딘(이집트)을 40:17(16이닝)로 제압, 3승을 기록했다.
김도현은 세 번째 경기에서 트란탄럭에게 14:40(18이닝)으로 패해 1승1무1패(승점 3)를 기록했으나 조2위로 16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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