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서 중재 역할을 하는 파키스탄과, 협상을 지원하기로 미국과 조율한 카타르가 동시에 이란 테헤란에 고위급을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관련 소식통을 인용, 이날 카타르 협상팀이 테헤란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이란 강경 성향 파르스통신은 관련 소식통을 인용, "무니르 총사령관이 테헤란을 방문했다고 해서 (미국과) 합의에 접근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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