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합니다" 韓 국가대표 FW 고개 숙였다…황희찬, 팬들에게 '2부 강등' 사과→"기대 못 미쳤다, 선수들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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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합니다" 韓 국가대표 FW 고개 숙였다…황희찬, 팬들에게 '2부 강등' 사과→"기대 못 미쳤다, 선수들 책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 앤드 스타'는 지난 21일(한국시간) "황희찬은 울버햄프턴 팬들에게 사과하고, 팀의 뼈아픈 강등 사태에 대해 선수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2021년 울버햄프턴 유니폼을 입은 황희찬은 2023-2024시즌에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그는 팀을 떠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모르겠다.생각해 본 적이 없다"라며 "일단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다.마지막 경기인 다음 경기에서 이길 기회가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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