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베트남에서 열린 '호찌민 3쿠션 당구월드컵' 32강 조별리그에서 김도현은 F조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극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앞서 끝난 A조에서는 조명우(서울시청)가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해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3명이 16강을 밟았다.
두 선수는 마지막 경기에서 대결해 호른이 26이닝 만에 40:36으로 쿠드롱을 꺾으며 2승 1패로 동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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