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의 유일한 한국인 이주헌 매니저 “선수들의 꿈 이루는 순간 가장 큰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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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의 유일한 한국인 이주헌 매니저 “선수들의 꿈 이루는 순간 가장 큰 보람”

“PGA 투어의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PGA 투어 사무국에서 유일한 한국인으로 일하는 이주헌 국제선수지원 매니저(왼쪽)와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는 형 이권문 씨가 더CJ컵 바이런넬슨이 열리는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랜치 코스에서 만나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선수들과 스태프 사이를 오가며 능숙하게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쓰는 이주헌(영어 이름 저스틴 리) PGA 투어 국제선수지원 매니저다.

PGA 투어 본부에서 근무하는 유일한 한국인으로, 미국을 제외한 인터내셔널 선수들의 적응과 투어 생활을 돕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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