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매체 '스포츠인조'는 21일(한국시간) "설영우는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월드컵 이후 구체적인 이적 움직임이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적 협상이 지연되는 이유는 월드컵 때문인데, 설영우는 월드컵에서 몸값을 더욱 끌어올리고 팀 내 핵심 선수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따라서 월드컵이 끝난 후, 즈베즈다가 어떤 제안을 받을 수 있을지 더 명확해지는 시점에야 협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그가 월드컵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쳐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위한 길을 열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