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지난해 근로통계조사(확정치)에 따르면 종업원 5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의 1인당 실질임금은 전년 대비 0.5% 감소했다.
이로써 일본의 실질임금은 2021년 이후 4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게 됐다.
일본의 올해 1분기(1~3월) 실질임금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하며 플러스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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