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이 남편 박유정을 위해 제철 요리 파인 다이닝 풀코스를 직접 준비했다.
이정현은 제철 쑥을 아낌없이 넣은 도다리쑥국부터 쑥전, 항정 스테이크, 디저트까지 직접 준비하며 제철 요리 '봄이 와' 코스를 손수 준비했다.
이날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수준급 코스 요리를 직접 준비한 이정현의 정성과 내조에 감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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