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시민 누구나 디지털 콘텐츠 창작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오는 6월 4일부터 9월 17일까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에서 웹툰 제작의 기초부터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웹툰 크리에이터 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이번 교육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창작자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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