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서 중재 역할을 하는 파키스탄과, 협상을 지원하기로 미국과 조율한 카타르가 동시에 이란 테헤란에 고위급을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무니르 총사령관은 지난달 11∼12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이란 종전 협상이 성사되도록 한 핵심 인물이다.
무니르 총사령관은 물밑에서 계속되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안 교환에 직접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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