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집권당 르네상스 대표인 가브리엘 아탈 전 총리가 22일(현지시간)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아탈 전 총리는 "프랑스를 깊이 사랑하고, 프랑스 국민을 깊이 사랑하기 때문에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아탈 전 총리는 "프랑스의 모든 사람이 자녀와 손주들이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스스로 확신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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