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이 5연승을 기록한 것은 2024년 6월 25일 고척 NC다이노스전부터 같은 해 7월 3일 고척 LG전까지 6연승을 달린 이후 688일 만이다.
키움 선발 케니 로젠버그는 승리 투수 요건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4이닝 3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LG는 5회부터 9회까지 키움 불펜을 상대로 단 1안타도 뽑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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