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소속팀이 맨유라는 사실 잊었나…월드컵 명단 확정되자마자 ‘맨유만 빠진’ 감사 인사 남긴 래시포드, 질타 쏟아지자 해명문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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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소속팀이 맨유라는 사실 잊었나…월드컵 명단 확정되자마자 ‘맨유만 빠진’ 감사 인사 남긴 래시포드, 질타 쏟아지자 해명문 게시

마커스 래시포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감사 인사를 남겼지만, 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 언급하지 않으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래시포드는 맨유를 저격할 의도가 없었다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래시포드가 지난 18개월 동안 자신을 지도한 우나이 에메리 감독, 한지 플릭 감독, 투헬 감독은 물론 아스톤 빌라와 바르셀로나, 잉글랜드 대표팀에는 감사를 전하면서도 정작 현 소속팀인 맨유는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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