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소유하고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 매물과 관련해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장 대표는 이어 현재의 부동산 시장 상황을 진단하며 "수도권 부동산, 트리플 폭등이다.집값, 전세, 월세 다 기록적으로 오르고 있다.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가리지 않고 오른다.강남, 강북, 다 오르고 경기도까지 올랐다"라며 "이재명 대통령 본인부터 가격 내려 내놓을 생각이 없다"라고 현 정부의 정책적 모순을 지적했다.
이어 그는 정부의 대책 발표 이후의 경과를 지적하며 "서울 추방령 10·15 부동산대책이 발표된 지 7개월 지났다.지난 7개월간 대통령의 화려한 SNS 말 폭탄이 있었지만 결과는 명백한 정책 실패로 입증됐다"라며 "애초 이재명 대통령의 말 폭탄은 지지율을 부양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이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순수한 목적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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