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드민턴협회는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다가오는 2026 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과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을 공개했다.
지난해 11월을 기준으로 BWF 남·여 단식 세계 1~15위는 2026년에 ▲BWF 월드투어 파이널(참가 자격을 얻는 경우) ▲모든 슈퍼 1000 대회 ▲모든 슈퍼 750 대회 ▲슈퍼 500 대회 9개 중 2개에 참가해야 한다.
슈퍼 1000 대회 경우, 단식 우승자는 10만 1500달러(약 1억 5400만원)을 상금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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