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노이어(40·바이에른 뮌헨)가 독일 축구대표팀 복귀를 공식화하며 다시 골문을 책임진다.
독일 공영방송 ARD 등에 따르면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대표팀 감독은 21일(현지시간) 월드컵 본선에 출전할 대표팀 26명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2016년 9월부터 2023년 10월까지는 대표팀 주장 완장도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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