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여직원 330명 개인정보, 텔레그램서 가상화폐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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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여직원 330명 개인정보, 텔레그램서 가상화폐로 팔려

텔레그램에서 유출된 CJ그룹 여직원의 개인정보가 가상화폐를 통해 거래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거래는 텔레그램 채널의 소유권을 사고파는 플랫폼을 통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지난 18일 해당 텔레그램 채널에 CJ그룹 여직원의 개인정보가 게시된 사실이 밝혀져 회사 측이 경위 조사에 착수하면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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