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산업현장에서 복합화·다양화되고 있는 전기 및 화학적 유해·위험요소에 대응하고 현장 점검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교육에 나섰다.
경기도와 고양시노동권익센터는 22일 고양 내일꿈제작소와 수원 영흥수목원에서 도내 노동안전지킴이 11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직무역량강화 전문화교육’을 동시에 개최했다.
교육은 지리적 접근성을 고려해 북부권역(고양)과 남부권역(수원)으로 나눠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