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겸 트로트 가수 정민찬이 뮤지컬 '디아길레프'에서 중도 하차했다.
뮤지컬 '디아길레프' 제작사 쇼플레이는 22일 공식 계정을 통해 "나진스키 역의 정민찬 배우가 제작사와의 충분한 논의 끝에 공연에서 하차하게 되어 안내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정민찬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스타벅스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직원이 권한 음료를 마셨다는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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