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5월 22일 서울 양천구 신월1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26년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 신영시장으로 이동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등 민생 현장과의 소통에 나섰다.
주민센터 현장방문은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이 시작된 이후, 신청 및 지급 절차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한편, 주민센터 방문을 마친 박홍근 장관은 인근에 위치한 신영시장 내 점포들을 직접 방문하며 지역 상인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고유가·고물가로 인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부담이 매우 크다.”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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