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자 중심 잃었다…토트넘, ‘최종전 패싱’ 로메로와 헤어질 결심→로버트슨으로 리더십 재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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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자 중심 잃었다…토트넘, ‘최종전 패싱’ 로메로와 헤어질 결심→로버트슨으로 리더십 재건 계획

코너 갤러거를 영입한 이유도, 앤디 로버트슨 영입을 추진하는 배경도 라커룸을 이끌 새로운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였다.

매체는 “특히 과거 주장들이었던 위고 요리스, 해리 케인, 손흥민이 떠난 뒤 리더십 문제가 더욱 두드러졌다.토트넘은 최고의 인성과 프로 의식을 갖춘 선수들을 영입하는 데 충분히 집중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 뒤 토트넘은 새로운 중심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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