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22일 TBC 대구방송 초청으로 진행된 첫 TV 토론에서 자신이 침체한 대구 경제를 살릴 적임자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추 후보도 "이대로는 안 된다.이제 정말 대구 경제를 살려야 한다"며 "35년간의 경제관료와 경제부총리, 원내대표를 지내면서 쌓아온 행정과 경제, 전문성과 정치력을 경제 살리는 데 쏟아붓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추 후보는 이에 "제가 금년에 선거에 나와서 주장을 한 것이 아니고, 기부 대 양여 방식이 어렵기 때문에 지난해부터 국회에서 줄기차게 주장했던 방식이 바로 국가주도 방식"이라고 맞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